유성공대 대학원 노예 1학년 재학중. 마법사 탈출을 위한 발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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ㅄ련아 무슨 우정호가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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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왠지 자꾸 크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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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꾸자네
랩돌이 확정된 이후로 처음 글 쓰는군요.
어제는 2달만에 싸이에 들어와서 글을 썼답니다 어헣어헣.

처음에 생각했던 공익 때까지 스타 경기 리뷰 열심히 올리고 야구 경기 리뷰 열심히 올리겠다는 생각은 안드로메다로.

공익을 안 가고 걍 대학원 진학하게 된 듯 싶습니다.

유성공대란 곳은 박사를 따면 군면이라 말이죠. ㄷㄷ


뭐 어쨌든

간만에 잉여잉여 시간이 약간 비어서 글 쌉니다.

P.S.

이제 조금 있으면 스타1이 망할테니 제가 스타1 리뷰를 쓸 기회조차 얼마 남지 않겠군요 ㅋㅋㅋ

▶◀이스트로는 조흔 팀이었습니다.

하이트는 조흔 팀...이었나? 조작키즈 ㅋㅋㅋㅋ

그리고

SK(와이번스) 우승 만세.
by 엠씨스퀘어 | 2010/10/22 00:53 | etc. | 트랙백 | 덧글(0)
잉여잉여.
인턴 한달째.

아직도 실험 해 본 거라고는 PCR밖에 없네요 ㅇㅅㅇ

연구소가 자리를 아직 덜 잡아서 지금 저는 거의 창고 같은 곳에서 처박혀서 논문 읽으라고 과제 받은 시간에

무선랜으로 클박을 돌리는;;;;;

아 역시 그냥 대전에서 개별연구라도 할 걸 그랬나 ㅇㅅㅇ;;;

친구는 실험실 관리로 한 달에 80 받는다는데 저는 두 달에 30이군요 ;;;;;;;;;;;;;;;;;;이걸 어쩌라는건지 ;;;;;;;;;;;;;;

뭐 어쨌든 결론

학교 가서 마작하고 싶어요.

이모 댁에서는 인터넷이 안됨크리.

그래서 공부 핑계 대고 학교에서 10시간씩 체류중...(사실 근무시간 자체가 9시간 ㅇㅅㅇ;;;)

여기 비가 ㅈㄴ 쳐와서 가끔가다 무선랜 끊기면 그저 눈물만 ㅜㅜㅜㅜㅜ

여하튼 ㅈㅈ

다음주 광안리만을 기대하고 있음.
by 엠씨스퀘어 | 2009/07/29 10:19 | etc. | 트랙백 | 덧글(1)
오랜만에 글드랍.

스타에서 밀고 있는 김택용이

소위 S급들은 ㅈ바르면서 진스막, 황신같은 현 시점에서 상대종족전 C급의 실력을 가진 선수들에게 지는,

마치 도깨비같은 모습을 보여주기에 한참 웃고, 비웃고 하면서 사는 요즘,

흥미로운 얘기가 들려오는군요.

일본에서 게임 금지 키워드를 설정했다던가...

뭐 다른 건 둘째치고,

거기에 '소녀'와 '학생회'가 있는 것을 보고 나니,

'이제 미연시는 ㅈ됐네'라는 생각.

키워드를 포스팅한 한 블로그에서는 '본격 쇼타의 시대 도래' 라던가 ㅋㅋㅋㅋ

한줄요약 : 그 레이플레이 현실에서 시전한 씹덕후새퀴는 집에나 쳐박혀 있지 왜 현실로 나와서 여러 씹덕 불편하게 하고 ㅈㄹ이냐

by 엠씨스퀘어 | 2009/06/26 01:50 | etc. | 트랙백 | 덧글(0)
10월, 1월 신작(3월 종료분) 리뷰 - 2부
금요일

1)흑집사

스토리 구성, 작화는 괜찮다.
결말은 개인적으로는 맘에 들지 않지만 깔끔하게 나와 있다.
성우진도 전체적으로는 괜찮다.
시엘 역의 사카모토 마아야는 처음에 미스캐스팅 논란까지 있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좋았다.
딱 닌자의 왕 할 때의 쿠기밍 같다는 느낌이다.
은근한 BL코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

2)내일의 요이치!

전형적인 미소녀 하렘 뽕빨물이다.
본래의 목적에 아주아주 충실한 애니다.(물론 작년의 트러블과 카노콘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말이다.)
12화로는 약간 부족한 듯하고 뭔가 전개가 되다 말고 급 끝난 듯한 느낌은 있지만
원래 목적이 뭔가를 전달하기 위한 게 아니므로 문제없다.
아무 생각 없이 봐도 전개 따라가기 쉬운 애니 좋아하는 분에게 추천함.

3)클라나드 AFTER STORY

수요일의 문토3를 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그것과 이 작품이 얼마나 안드로메다의 갭을 보이는지를.
역시 쿄애니는 원작을 가지고 애니에서 재구성, 재현하는 건 최고 수준이다.
특히 이번에도 역시나
원작 게임 제작사인 Key 사의 OME 그림체를 너무나도 매끄럽게 커버한 능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밖에 없다.(동적인 애니 그림체가 게임 작화보다 훨씬 좋아 보인다니 ;;)
스토리는 원작 자체가 큰 인기를 끌은 게임이었기 때문에 구성 자체의 차이는 있지만 괜찮다.
특정 히로인들(애니에서 묻힌)의 팬만 아니라면 충분히 즐기면서 볼 것 같다.

토요일

1)천체전사 선레드

강추, 강추, 또 강추다.
원작 만화에 충만한 개그 요소를
'세토의 신부'를 만든 AIC가 제대로 살렸으며,
세토의 신부와 맞먹는 웃긴 애니를 만들어 주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이 애니는 설명보다는 보는 것을 추천한다.
필자는 자막 제작자이신 을뀨님이 4주훈련을 받으러 간 관계로 25,26화 자막이 안 나와서
아직 다 끝내지 못하고 있다.(결코 그냥 볼 수도 있지만 머리쓰기 귀찮아서 안 보는게 아니다. '못' 보는 거다.)

옴니버스식 구성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4쿨을 해도 질리지 않을 것 같다.
물론, 그 전에 주인공의 오토바이가 팔렸기 때문에 더 이상 나오지 못하지만 말이다.(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면 직접 보시길.)

일요일

1)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2nd Season(아주 깁니다. 개인적인 감정이 아주 많으므로 의식/무의식 중에 네타가 많으니 주의.)

작년 초에 방영해서 크나큰 센세이션을 낳았던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반전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시작한 1기는
건담 시리즈 중 최초로 A.D.를 연도로 채택하는 등 리얼리티를 최대한 중시하며 현실을 반영하는 시도를 했지만
'25화짜리 프롤로그'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스케일이 커서
역으로 2기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하게 해 주었다.

그러나!!!

엄청난 기대 속에 방영된 2기는
그렇게 벌려 놓은 이야기를 제대로 끝맺지 못한 채,
또다시 극장판으로 팬들을 낚으려 하고 있다.
1기가 '반전'이라는 테마였다면, 2기는 갑자기 '인류의 미래는 인류가 개척해야 한다.'라는 테마가 되어서,
초인적인 존재들 간의 싸움이 된, 마치 건담 Seed 시리즈를 예상케 하는 전개를 보여주었다.
결정적인 부분은 인간인 주인공이 갑자기 싸우는 상대를 능가하는 슈퍼휴먼(뉴타입?!!!)으로 각성해서
'우리 편은 아무도 죽지 않고 해피하게 끝나요^^'이 되버리는 결말부이다.(뭐 이런....)
개인적으로 감독인 미즈시마 세이지 씨가 건담 Seed의 열렬한 '까'라고 들어서
1기에서, 그리고 2기에서 엄청난 기대를 하고 있었지만,
결과는 정말 실망스럽다.
1기의 주요 인물들 중 주인공을 제외한 캐릭터들은
갑자기 초인적 존재를 등장시키는 바람에 '범인'들이 되어서 은하 저편에서 묻어가게 되었고,
벌여 놓은 러브라인은 제대로 끝맺음도 짓지 않았다.
심지어는 결말에서 뭔가 죽을 것처럼 장렬한 분위기를 내던 서브주인공 2명은 뜬금없이 에필로그에서 멀쩡히 살아 나온다.
이럴 바에는 나노하처럼 뒷 기에서 2배로 분량을 늘리던지, 최소한 1쿨 정도는 더 들였으면 하는 생각이다.
1기와 2기는 완전 평행 세계관 같은 느낌이 든다.
마크로스F도 갑자기 '착한 우리편은 아무도 죽지 않고 해피하게 살았습니다.'모드를 결말에서 발동하더니 딱 그 꼴이다.
뭔가 주제의식을 가진 개념애니에서
한순간에 초딩들의 로망을 채워주는 소년만화물로 전락한 이 두 애니를 보며 탄식을 금할 수 없다.

2)화이트앨범

더블오가 후반에 삽질만 안했어도 최악의 애니라고 부르려고 했는데
더블오가 2쿨짜리 삽질을 해주는 바람에 평가가 조금 나아진 애니.
원작 게임이 하도 오래 되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작화는 옛날스럽도록 보이게 한 티가 팍팍 난다. 뭐 재현성 측면에서는 괜찮다고 할 수 있다.
이 애니의 갈등을 한 줄로 요약하면
'아나 ㅜㅜ 핸드폰만 있었다면.....'이다.
주인공의 찌질함이 애니에서도 여실히 반영된 점 또한 재현성 적인 측면에서 괜찮았다.
그러나 성우진의 문제만큼은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메인 히로인인 유키 역에 히라노 아야를 캐스팅 한 이유가
작중 설정에서의 메인/세컨드 히로인(리나) 간의 가창력 격차(리나>>>유키)를
현실에서도 그대로 반영한 캐스팅인 건지 묻고 싶다.
미즈키 나나의 캐스팅은 정말 퍼펙트했다고 보여지나, 남은 듣보잡 인물은 그렇다 쳐도
갈등의 중심인 '메인 히로인'의 캐스팅으로서는 밝은 분위기의 히라노 아야는 좀 아니지 않았나 싶다.
(사실 히라노 아야가 나쁜 성우는 아니다. 다만 미즈키 나나의 퍼펙트캐스팅에 심하게 비교될 뿐.)

3)아키칸!

내일의 요이치! 와 비슷한 분위기이다.
다만 주인공이 좀 더 대놓고 변태짓을 하는 것과, 히로인의 설정이 특이(음료수캔;;)하다는 것만 빼면 별반 다를 바 없다.
따라서 이 작품 또한 아주 아주 목적에 충실한 작품이다.

4)절대가련 칠드런

드디어, 사실 10월도 훨씬 전에, 딱 1년 전 4월에 시작했던 절대가련 칠드런이 끝났다.
작품 곳곳에 하야테처럼! 의 흔적이 남아 있는 건,
아무래도 같은 시간대를 이어서 방영한 똑같은 장편애니다 보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겠다.
원작에 충실하고, 비록 원작과 완전 독립된 에피소드를 내보내지는 않았지만,
적절하게 내부에서 순서를 조절하고 내용을 가미해서 좀 더 매끄러운 구성을 만든 점은 칭찬할 만하다.
요즘에는 3쿨 이상의 애니가 이런 옴니버스식 애니 외에는 거의 없고,
있는 것도 원작이 거의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전의 대작들과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1년 동안 총 51화나 보는 데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이끌어 온 점은 높이 사야 한다.(물론 원작의 영향이 아주 크겠지만)




리뷰 끝났습니다...

3월 말에 4월 신작을 어떤 걸 볼지 대충 제목, 설명(베스트애니메)을 조합해서 찍어 봤는데
또 18개가 나오더군요 ;;
이번에는 기말고사가 있기 때문에 한 반 정도 줄여서 볼 생각이지만 마음대로 되지는 않는군요 ;;
어쨌든 18개는 안 볼거예요...아마.
by 엠씨스퀘어 | 2009/04/07 19:29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0)
10월, 1월 신작(3월 종료분) 리뷰 - 1부

드디어 슬레이어즈 13화 완결을 봄으로써 3월 하반기까지 하는 모든 애니가 종료.

일단...

처음에는 한 18가지 정도

1화를 보고 결정하자고 생각했는데

도중에 빠진 한개를 제외하고 다 달렸...ㅈㅈ(망할 관성의 법칙. 아직도 2개는 안 끝나서 달리고 있습니다.)

어쨌든 리뷰 스타트!

월요일.

1)미나미가 오카에리
일단 원작에 충실하려고 했고,
스토리 구성도 괜찮았으며,
개그 요소도 잘 재현했다.
1기부터 쭉 이어오는 성우진이지만 정말 괜찮은 것 같다.
다만 가끔씩 눈 색칠을 덜 한 것 같고 눈동자의 초점이 안 맞아서
사시눈 같이 보이는 작화는 캐안습. (오프닝에 사시눈 하루카 나옴 ㅜㅜ)

2)마리아홀릭
개인적으로 월요일 최고 작품
원래 원작도 개그요소가 충만한 개념작이었는데
샤프트의 환상적인 재현 능력과 힘입어
정말 재밌는 작품이 나옴.
끊는 때가 약간 뜬금없긴 하지만 원래부터 옴니버스 구성이었으므로 별 상관 없음.

3)슬레이어즈 Evolution-R
슬레이어즈 NT노벨을 다 읽어본 사람으로써 개인적으로 비추.
애니만 본 사람들조차 가끔씩 튀어나오는 상한 떡밥에 당황.
관성의 법칙만 아니었음 진작에 때려쳤을 애니.
필자의 동아리에서는
'슬레이어즈' 라는 이름 없이
그냥 'Evolution-R'이라는 독자적 애니로 취급.

4)라이드백
원작 소설이 있다고는 들었는데 읽지는 못했다.
회를 거듭하면 할수록
주인공들이 주체할 수 없는 똘끼를 발산해
스스로 정부군에 달려드는 위험천만한 짓을 하는 것을 보면서 마음을 졸였었다.
설정과 성우진, 메카닉 디자인은 합격점이다.

화요일
-없음-(나츠메우인장 보려고 했는데 1기를 안봐서 코기랑 같이 손 놓고 있네요 ;;)

수요일

1)하늘을 올려다본 소녀의 눈에 비친 세계(문토3)
이전 문토 시리즈와 내용이 별반 차이가 없다.
소재가 너무 오래되어서 참신함마저 떨어진 느낌이다.
쿄토 애니메이션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을 향한 야심찬 도전은
올해도 실패인 듯 싶다.

2)원아웃
역시 도박 관련 애니는 매드하우스에서 재현을 참 잘 한다는 느낌이다.
야구와 관련된 재밌는 룰 또한 많이 나와서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도 이해하기 쉬울 것 같다.

목요일

1)토라도라!
어떻게 보면 결말이 미리 예상되는 뻔한 스토리지만
그래도 원작에 부합하도록 잘 살렸다는 느낌이다.
역시 J.C.Staff는 슬레이어즈 레볼루션/에볼루션 같은 애니보다
제로의 사역마, 작안의 샤나 같이 미소녀 미소년 나오는 학원애니를 그리는 게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니와 더불어 급전개로 끝난 NT노벨까지 어느 정도의 아쉬움은 있지만
스토리 전체가 결말과 잘 이어지고 갈등 구도도 나름 괜찮게 나와서 평작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에도 로리 츤데레 계의 떠오르는 샛별 쿠기미야 리에를 기용한 성우진은
어떻게 보면 컨셉이라고는 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 맞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J.C에서 이미지메이킹을 잘 한 것 같다. (다만 제로, 작샨 등으로 이미 쿠기밍의 이미지가 굳어버린 게 흠이라면 흠.)

2)시카바네 히메(1기 - 아카, 2기 - 쿠로)
매번 신선한 설정으로 재미를 주는 GAINAX가 이번에는 미리 준비된 원작이 있는 애니를 만들었다.
물론 요즘 경제사정(;;)을 고려할 때 안정감 있는 작품을 고르는 건 필연적이겠지만,
'천원돌파 그렌라간'을 본 사람들이라면 이번 애니를 보고 실망을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설정이 약간 뻔하다면 뻔한 것은 원작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라도,
재현성이 굉장히 뛰어났던 작화임에도 불구하고 성우가 다 말아먹은 걸 생각하면 답이 안 나온다.
역시 GAINAX의 신인 성우를 많이 기용하는 방식은 변하지 않았구나 싶으면서도
성우진만 좋았다면 그래도 나름 수작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자꾸 국어책 읽는 듯한 대사 때문에 맥이 끊겼다.)

by 엠씨스퀘어 | 2009/04/07 16:40 | 애니메이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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